고맙습니다

작은 격려가 모여 큰 힘이 됩니다.

감동했습니다
등록일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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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혜 선생님께서는 환자와 보호자를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지십니다. 다른 병원 다닐때는 못 느꼈던 감정들을요^^ 서울대 김붕년교수도 만나봤지만..정말 이 선생님만큼 좋으신 분 못 봤습니다. 거리도 멀고 매번 어려운 발걸음이지만 저희를 알아주시고 같이 마음 아파해주시는 선생님이 계시기에 힘 얻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내원하게 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