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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상 교수님 늘 감사합니다.
아이 3살때부터 7년째 다니고 있어요. 김민상 교수님께서 매번 반갑게 맞아주시고 검사나 주사 등 모든 처치를 안 아프게 빠르게 해주셔서 아이가 병원 가는 것을 친척 집에 놀러 가는 것 처럼 편하게 여겨요. 이번에는 독감 고열로 입원했는데, 교수님 덕분에 빠르게 나았어요.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우리아이들병원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강예은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독감으로 2박 3일 입원 했어요. 아이가 고열로 온 몸이 아프다며 울 정도였는데, 강예은 간호사 선생님의 꼼꼼한 보살핌 덕분에 잘 회복하고 오늘 퇴원해요. 아이가 겁먹지 않게, 주사나 중간 진행과정을 꼼꼼히 설명하면서 안심시켜 주시고, 밤새 열체크와 수액관리까지 해주신 덕분에 잘 회복했어요. 간호사 선생님도 건강 늘 잘 챙기셔야 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최욱선 교수님께 늘 감사합니다.
아이가 크게 아프면 최욱선 교수님부터 생각이 납니다. 항상 과잉진료없이 세심하게 아이를 살펴봐주시고, 부모의 마음도 잘 헤아려주시고...이런 의사 선생님이 또 계실까...싶을정도로 너무 좋으세요. 늘 감사합니다 교수님
4층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형제가 나란히 입원하게 되어 걱정도 많고 마음이 무거웠는데, 모든 의료진분들 덕분에 아이들이 잘 회복하여 무사히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성함은 기억나지 않지만 쿠로미 머리끈을 하고 계셨던 간호사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항상 밝은 미소로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와 주시고, 아이들이 무서워하지 않도록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부모인 저희도 큰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마음 덕분에 입원 기간을 잘 견딜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우아들에 대한 좋은 기억이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아이 마음까지 배려해주신 김효진 교수님께 감사합니다
치아튼튼센터 김효진 교수님 아이 무섭지 않게 잘 이야기해주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몇 년 간 자매를 잘 성장하고 아플 때 치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병원을 두려워 하지 않고 동네병원에서도 얌전히 진료 받고, 첫 치과나 마음 상태도 우아들 덕에 한번에 관문을 통과한 느낌이에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우아들은 소중한 병원입니다.
2층 원무과 박소영님 너무 친절하세요
아기가 아파 갑자기 입원하게되었는데 2층 원무과 박소영님께 입원 절차를 친절하고 정확하게 설명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저희아기 신우신염으로 1주일 병실생활을 했는데 4층 간호사선생님들께서 너무 이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한시간에 한번 수액줄과 열 체크하러 오실때마다 저희아기가 까꿍놀이도하고 ㅎㅎ 인사도 하며 밝게 미소짓는것 보니 아기도 힘든 병실생활 즐겁게 견뎌내는것 같아 마음이 놓였습니다.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특히 하얗고 밝은 머리의 선생님 저 ㅊㅇㅎ아기엄마에요!(남자아기) 저희아기가 너무 좋아했어요~~ 다리붙잡고 놀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마지막날 인사를 못드렸어요 ~모두 건강하세요ㅎㅎ
김유진 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밝게 웃으면서 세심하게 진료해주시는 김유진 교수님 감사합니다. 아이가 아플 때 마다 지금 아픈 것 뿐만 아니라 평소 일상생활까지 물어봐 주시고 챙겨주시는 선생님께 감동 했습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진료해 주세요! 꼭 필요한 교수님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해도 안 나았던 것들이 교수님께 진료 받으면 빨리 났더라고요.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치아튼튼 변희석 센터장님 감사합니다.
느린 아이를 키우는 가정입니다.아이가 유독 병원에대한 공포심이 많아 병원방문 하는 날이면 저희가족 모두 며칠전부터 긴장을 많이합니다. 그렇기에 유독 치아관리에 있어서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늘 변희석 센터장님에게 진료 볼때마다 느낀점은 공포심으로 베드에 눕기까지도 어려움 많은 아이 자지러지게 울며 힘들어하고 진료보기까지 딜레이가 되는데 센터장님은 단 한번도 얼굴을 찌푸린적 없으시며 늘 겁먹은 저희아이에게 “00아 괜찮아~잘하고있어 무서워할수있어 선생님이 빨리 안아프게 해줄게 괜찮아 괜찮아” 라며 위로를 해주시고 손도 빠르셔서 일사천리로 진료를 끝내주세요. 항상 아이에게 부모에게도 격려해주시는 덕분에 아이가 크게 울어 민폐라 생각들때도 따뜻하게 맞아주심에있어 큰 힘을 받곤합니다. 아직도 진료는 많이 무서워하고 진료보고 나면 얼굴에 실핏줄이 다 터지지만 ㅠ 그래도 이전보단 아이도 조금 더 성장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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