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작은 격려가 모여 큰 힘이 됩니다.

배세언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등록일 2026.06.26
조회수 35

아이가 어려 입원시 보채고 울고 난리에 저도 입원은 처음이라 정신이 없었는데, 넘 자세하고 꼼꼼하게 잘 알려주시고, 아이한테 장난도 걸어주셔서 28개월짜리가 누나만 찾았어요 너무힘든 입원생활에 선생님이 계셔서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다시 뵐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늘 건강하시고 적게 일하고 많이 버시길 기원할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