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작은 격려가 모여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등록일
2026.08.12
조회수
27
아기가 계속된 고열로 방문했습니다. 사실 이전에 한번 방문했던적이 있었는데, 접수/예진실 선생님들이 너무 불친절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해열수액을 맞아야하는데, 주사실 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혈관도 한번에 잡아주시고 우는아기도 달래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른아침부터 일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칭찬합니다함을 봤지만, 정신이없어서 이렇게 온라인으로 남깁니다. 12일 아침에 주사실 근무하신 빨간머리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