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작은 격려가 모여 큰 힘이 됩니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등록일
2026.08.19
조회수
12
저희아기 신우신염으로 1주일 병실생활을 했는데 4층 간호사선생님들께서 너무 이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한시간에 한번 수액줄과 열 체크하러 오실때마다 저희아기가 까꿍놀이도하고 ㅎㅎ 인사도 하며 밝게 미소짓는것 보니 아기도 힘든 병실생활 즐겁게 견뎌내는것 같아 마음이 놓였습니다.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특히 하얗고 밝은 머리의 선생님 저 ㅊㅇㅎ아기엄마에요!(남자아기) 저희아기가 너무 좋아했어요~~ 다리붙잡고 놀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마지막날 인사를 못드렸어요 ~모두 건강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