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작은 격려가 모여 큰 힘이 됩니다.
따뜻한 치료 감사합니다.
등록일
2026.08.21
조회수
63
쌍둥이 아들들이 주말에 갑작스럽게 열과 수포가 올라왔습니다. 급히 일요일 아침 진료를 본 후 집에서 경과를 보는데 점점 심해져 물 한모금 넘기는 것 조차 어려워하고 힘 없이 누워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안쓰러워 급히 병원을 찾았습니다. 입원하게 되었는데 회진 오실 때마다 허리숙여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따뜻하게 말씀해주시고 엄마랑 같은 마믐으로 아이들을 안쓰러워 해주시는 덕분에 위로받고 입원기간도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전인적치료가 무언지 직접 치료과정 안에 느끼고 경험하게 해주신 배수정 원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아플 때 빨리 치료받을 수 있는 우리아이들병원이 있어 참 고맙습니다. 쉬는 날 없이 애써주시는 우리아이들병원 직원분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