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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아가 나오기 시작하면 검진은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1차 영유아 구강검진 시기인 18개월부터 검진이 가능합니다.
  • 24개월부터 권장되나, 유치 맹출 시기는 아이들마다 다르므로 치아가 어느정도 나와 있다면 24개월 이전이라도 가능합니다.
  • 1. 불소도포 후 15분간 음식물 섭취와 물, 음료 복용 금지

    2. 불소 도포 후 침은 삼켜도 괜찮습니다.

    3. 불소도포 당일 불소치약 사용하지 않기
  • 영유아, 청소년시기는 스스로 구강 위생 관리가 어려우며 치아가 약하고 물러서 충치가 발생하기 쉬우며, 충치가 발생시 빠른 속도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3개월 간격으로 정기검진 및 불소도포, 필요시 엑스레이 촬영을 하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 실란트란 아이의 영구치 어금니에 생길 수 있는 충치를 예방하기 위해 치아의 교합면 홈과 틈을 얇은 보호막으로 메워주는 충치 예방 치료입니다. 필요한 경우 유치 어금니나 영구치 어금니 외 다른 치아에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불소도포와 함께 충치 발생률을 크게 낮추며, 특히 칫솔질이 서툰 어린이에게 매우 효과적인 치료입니다.
  • 위 아래 앞니가 빠지고 영구치 어금니가 맹출한 초등학교 1학년 즈음을 권장하지만, 골격적인 부정교합 양상이 있을 경우 만 4~5세 경에도 교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전문의 상담을 통해 조기 개입 여부를 판단합니다.
  • 웃음가스나 미다졸람은 “전신마취”와는 다른 안전한 진정치료 입니다. 웃음가스는 짧고 가벼운 진정, 미다졸람은 조금 더 깊은 진정에 해당합니다.

    웃음가스(아산화질소, N₂O)
    • 효과: 아이의 불안과 공포를 줄여주고, 긴장을 완화시켜 치료에 협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안전성: 아이는 의식을 유지한 상태에서 반응할 수 있으며, 전신마취와 달리 치료가 끝나면 수분 내 체내에서 완전히 사라집니다. 회복이 빠르고 부작용이 드뭅니다.

    미다졸람(진정제)
    • 효과: 불안을 줄이고 기억을 희미하게 만들어 치료 경험을 덜 힘들게 합니다.
    • 안전성: 소아치과에서 소량을 사용하며, 전문의가 체중과 건강 상태에 맞춰 투여합니다. 의료진의 철저한 모니터링하에 이뤄지므로 안전합니다.
    • 주의사항: 치료 후 졸림이나 균형감각 저하가 있을 수 있어, 당일은 격한 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유치에 충치가 생기면 꼭 치료해야 합니다. 유치는 영구치가 올바른 위치에 나올 수 있도록 공간을 유지하고, 저작운동과 발음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방치하면 성장과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충치가 심해지면 통증과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치료가 필요합니다.
  • 밤중 수유 후 치아를 닦아주지 않으면 젖병 우식증 같은 충치가 생길 위험이 높습니다. 특히 잠자리 젖병 사용은 충치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밤중 수유시에는 입을 헹구거나 구강 티슈 등으로 닦아주시길 권해드립니다.
  • 외상으로 인해 치아가 흔들리거나 빠지거나 부러진 경우는 응급상황이므로 지체없이 치과에 내원하여 검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흔들리는 치아를 고정하거나 부러진 치아를 보존·복원하는 치료를 진행할 수 있으며, 빠른 대처가 치아의 예후를 결정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 과잉치(정상보다 많은 치아)는 주로 앞니 사이에서 발견되며, 대부분 잇몸 속에 숨어 있다가 엑스레이로 확인됩니다. 정상 치아의 맹출을 방해하거나 치열을 어긋나게 하는 경우, 역위 과잉치처럼 거꾸로 자라는 경우, 낭종·충치·잇몸 문제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등 다양한 형태가 있어 육안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치과에서 정기적으로 엑스레이 검진을 받고, 다른 치아에 영향을 주기 전에 발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설소대가 짧거나 두꺼워 혀 움직임을 제한하는 경우를 **설소대 단축증(Ankyloglossia)**이라고 합니다. 신생아 이후 영유아나 학령기에도 수술이 가능하며, ‘ㄹ, ㅅ, ㅈ, ㅊ’ 발음에 장애가 지속되거나 혀를 내밀었을 때 혀끝이 W자·하트 모양으로 갈라지는 등 구강 기능에 영향을 줄 때 수술을 고려합니다. 정확한 수술 시기는 전문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 소아용 국소마취는 안전하며, 필요한 경우 최소한으로 사용합니다.
  • 대부분 생후 6개월 전후에 아래 앞니가 먼저 나오며, 12개월까지는 정상 범위로 봅니다.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조금 빠르거나 늦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 18개월이 지나도 치아가 나오지 않으면 다른 요인이 있을 수 있어 치과 검진을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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