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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3 페이지 목록

  • 밤중 수유 후 치아를 닦아주지 않으면 젖병 우식증 같은 충치가 생길 위험이 높습니다. 특히 잠자리 젖병 사용은 충치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밤중 수유시에는 입을 헹구거나 구강 티슈 등으로 닦아주시길 권해드립니다.
  • 외상으로 인해 치아가 흔들리거나 빠지거나 부러진 경우는 응급상황이므로 지체없이 치과에 내원하여 검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흔들리는 치아를 고정하거나 부러진 치아를 보존·복원하는 치료를 진행할 수 있으며, 빠른 대처가 치아의 예후를 결정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 과잉치(정상보다 많은 치아)는 주로 앞니 사이에서 발견되며, 대부분 잇몸 속에 숨어 있다가 엑스레이로 확인됩니다. 정상 치아의 맹출을 방해하거나 치열을 어긋나게 하는 경우, 역위 과잉치처럼 거꾸로 자라는 경우, 낭종·충치·잇몸 문제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등 다양한 형태가 있어 육안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치과에서 정기적으로 엑스레이 검진을 받고, 다른 치아에 영향을 주기 전에 발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설소대가 짧거나 두꺼워 혀 움직임을 제한하는 경우를 **설소대 단축증(Ankyloglossia)**이라고 합니다. 신생아 이후 영유아나 학령기에도 수술이 가능하며, ‘ㄹ, ㅅ, ㅈ, ㅊ’ 발음에 장애가 지속되거나 혀를 내밀었을 때 혀끝이 W자·하트 모양으로 갈라지는 등 구강 기능에 영향을 줄 때 수술을 고려합니다. 정확한 수술 시기는 전문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 소아용 국소마취는 안전하며, 필요한 경우 최소한으로 사용합니다.
  • 대부분 생후 6개월 전후에 아래 앞니가 먼저 나오며, 12개월까지는 정상 범위로 봅니다.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조금 빠르거나 늦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 18개월이 지나도 치아가 나오지 않으면 다른 요인이 있을 수 있어 치과 검진을 요합니다.
  • 아이가 손을 잘 쓰기 시작해도 칫솔질은 서툴러서 초등 저학년까지는 부모가 확인하며 닦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최소한 잠들기 전 양치는 부모가 직접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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